15.2 C
Budapest

한국 유명화가 초대전(Colorful Korea) (12.5)

홍 대사는 12월 5일 한국 작가 초대전인 Colorful Korea를 위해 지난 4개월간 (9.19-8.) 전시 공간을 대여해준 클라크 호텔 레카 매니저를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. 김일화, 손정민, 허경애, 임동락 등 대표적인 우리 작가들의 작품에 대해 헝가리 미술계 인사 및 시민들의 적극적 관심에 감사를 표하고, 양국 간의 문화교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.

최신 게시글

인기 게시글